흑백요리사2 속 김도윤 셰프 미숫가루 면, 왜 이렇게 쫄깃할까?
— 손으로 치대지 않아도 맛이 살아나는 반죽의 과학 요즘 흑백요리사2의 김도윤 셰프가 꺼내 놓은 제면기를 보며“이게… 2천만 원짜리 제면기입니다”라는 말이 나왔을 때,요리를 잘 모르는 나도 일단 한 번 놀랐다. 더 흥미로웠던 건 그다음이었다.국산 밀을 사용해 미숫가루 향이 나는 면을 만들겠다고 했고,이 면은 ‘눌러서 만드는 면’이라며치대는 것보다 접는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고 설명했다. 그리고 이어진 백종원 심사위원의 … 더 읽기